어제는 병원 갔다가....
대기자가 제 앞에 30명 정도 있었던 거 같았네요.
피부과랑 비뇨기과를 같이 하는 시골 병원이라서....
10시 30분에 도착을 했는데... 12시 20분을 기다린....
명절을 앞두고 있어서 그러한건지는 ...
요즘 시골 병원은....
일주일 중에 오전만 진료 하는 곳이 많은 거 같네요.
화.수.목요일중에.. 오전만....
내가 간 병원은 오늘 목요일 오전에만 진료....

이른 시간이라서 아직까지는 춥네요.
어제 진료 끝내고 시장 잠시 거닐다가 누군가 옆을 스치면서 지나다가...
제가 넘어지는 상황....
아... 내 몸이 완전히 망가졌구나 싶어지는....
버스 기다리는 중에 잠시 파리바게트 갔는데...
소금빵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봤죠...
하루에 나오는 소금빵이 몇개나 되냐구...
하루에 3개만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이것도 어떤 날에는 있다가 어제는 없어서 물어 보았던...
가격이 개당 2,800냥... 넘 비싼거 아닐까 개인적인 생각을...
크로와상도 비슷한 모양인데...
그건 개당 2,500냥 그것도 3개만 있더라구요...
요것도 하루 3개이려나 싶어진....
모듬빵은 몇종류 묶음으로 6,000냥... 모듬으로 되어 있는게 푸짐하기는 하더군요.
그것도 팔리지 않았다면요...
그건 또 포인트 적립은 아니되는....
오늘이 대목장이련가요... 5일장인... 2일날이 장이니까 7일, 12, 17,22,27일...
오늘 대기질이 나쁨이라네요.
호흡기 질환에 유의 하세요.
내일이 지나면 연휴가 되려나요....
목요일 하루 따따하게 보온 하셔서 즐거운 일이 많으면 합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