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전에는 수도꼭지 다시 테이프론 씰을 다시 감아서
조이는 작업을 했었네요.
테이프론 씰이 없어서 농협가서 구매를 해와서 했던....
오후에는 시내에 나가서
머리 커트를 하고 염색까지 했었던...
비용은 커트비 12,000냥.
염색하는데 13,000냥이려나요... 합 25,000냥
녹차가 함유된 샴푸 작은 .. 용량은... 가물가물 하지만...
3만냥 넘는데 3만냥으로 요건 다음이 자금이 되면 주는 방법으로 구매를 했네요..
다 하고 나니 오후 5시가 넘었던...
그렇게 해가 떨어지고 우체국까지 버스를 타고 왔었네요.
그리고 그기서 라이딩으로 집으로~

오늘도 춥네요.
옆동네 대구는 오후가 17도까지 오르는데...
요기는 그 보다 낮은 기온....
더울땐 대구 보다 더 덥고 추울땐 더 춥게 되는 지역이네요.
명절 연휴이자... 주말인 토요일
그리고
발렌타인 데이... 초콜릿~?
연인들에겐 좋은 날이면 합니다.
귀성하는 분들은 잘 준비하셔서 출발을 하셔요.
안전 운전 하셔서... 보고 싶은 분들....
부모님, 친구들 잘 만남하고 담소도 나누고 오셨으면 합니다.
이른 시간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비상약은 미리 준비 하셨다면 합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