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기온이 오르긴 했었던 거 같네요.
흐린날이기도 했었고
미세먼지도 있어서인지 더 흐렸던....
오후에 시내가는 버스에 올라서...
시내 가기전 시청 근처에서 내려서
다이소까지 걸어 갔었던 날이네요.
아.... 근처에 메가 커피 매장이 있었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글쓰는 지금에서야 생각이 나네요.
기프티콘도 있었는데... 유효기간이 지났을래나 생각이....
다이소는 연휴가 없나 봐여.
언제나 붐비는 곳... 시골이지만요.

쌀쌀함이 있네요.
차가움도 있고 손도 시리네요.
오늘도 미세먼지는 있다고 하네요.
설명절 연휴이고 주말인 일요일을 잘 보내시면 합니다.
발바닥에 두꺼워지는 피부를 잘라내야 하나 봐요.
걷기가 아파지는...
발바닥 밑에 뼈가 모이는 곳에 두꺼워지는 피부를 깍아내는 일은
많이 걸으면 걸을수록 두꺼워지고 딱딱해지다보니...
딱딱한 방바닥에서 걸으면 아파지는...
피부를 깍아내면 그나마 닿는 피부들이 부드러워져서 괜찮네요.
좋은 날 되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