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12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개봉 8일차인 지난 11일 '휴민트'에게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준 것 말고 11일 동안 1위를 기록하는 흥행을 기록 중입니다.
손익분기점인 260만명도 이번 설 연휴동안 가볍게 넘어서겠네요.
장항준 감독의 최고 흥행작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 최종 성적은?
사진 출처 : 쇼박스

유해진 (엄홍도 역 )

박지훈 (이홍위 (단종) 역)

유지태 (한명회 역)

전미도 (매화 역)

김민 (엄태산 역)

이준혁 (금성대군 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