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라이딩으로 우체국까지 갔다가...
무심코 버스에 올라서....
시내까지 갔었네요.
명절 전이라서 장날도 아니지만...
시장은 조금은 북적북적함이 있었네요.
시청 오거리에서 내려야 했는데...
깜빡해서 다시 환승으로 되돌아가서 내려서...
다이소에서 필요한 거 몇개 구입을 하고
시장쪽으로 갈땐 걸어서 갔었네요...
바람이 차갑게 여딛는 저녁이었던 거 같네요.

영상 기온이라고 뜨는데....
손이 시린 이유는....
연휴 3일째가 시작이네요.
잘 보내셨으면 합니다.
아프지는 마소예.
따따하게 즐거움과 웃는 일이 많은 날이면 합니다.
저는 겨울잠으로~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