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흐린... 구름이 잔뜩....
바람이 불어서 추웠던 날이었네여.
복숭아 가지 전정을 해 놓았던 상황이라서...
전동가위로 잘라진 잔가지를 조금은 파쇄작업을 조금은 했었네요.

이른 시간이라서 손은 아직 시리운 날이네요.
오늘 큰 설...이네요.
맛있게 떡국도 드시는 시간이면 합니다.
차례도 지내시고 덕담도 나누는....
오전은 흐린날이고 오후에는 기온이 오른다는 예보네요.
저는 겨울잠에 빠져 보렵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福 많이 받으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