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동네에 양파 심은 곳에서
부직포 고정 하려고 철심을 박아 놓은거 뽑는 작업을 했었는데...
오전에 잠시 더워서 반팔로 작업을 했다가...
다시 햇살이 없어서 옷을 입었던....
하루 종일 다 하고서야 부직포랑
철심 작업을 끝냈네요. 바람도 태풍급이라서
부직포들이 바람에 마구 돌돌 말려 버리는...

오전 5시쯤에는 영상 기온이더니...
지금은좀 내려가서 춥네요.
바람도 있고...
오늘은 친구네로 가서 비닐하우스 비닐을 교체 하는 것을 도와 달라고
그기에 가서 도와 줄 것 같네요.
몸은 영 아닌데 말이죠.
피곤함에 자꾸만 누웠더니 이 시간이....
월요일 하루 따따하게 보내세요.
추워요.
감기 조심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