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친구네 비닐 하우스.... 작업을 위해서...
시내에 같이 동행을 해서 비닐 구매 하고...
점심으로 돼지국밥을...
그리고
저는 비닐 하우스 안에 정리를 하고...
친구는 밖에 찢어진 비닐 하우스들을 걷어내는 작업을 했었네요.
산 아래 집이라서 바람 불때는 추웠던...
바로 앞에 복숭아 밭이라서...
농약을 하면 아무래도 비닐 하우스의 비닐이 찢어지고 햇빛에 약해지고 하나 봅니다.
보통 비닐 하우스를 하면 3 ~ 4년은 괜찮은데....
그렇게 마무리 하고 왔었던....

지금 밖은 춥네요...
어제의 피곤함이 아직 그대로 남아 있는데...
오늘 루틴이 잠을 안자야 되는데....
제가 해야 할 일들이 오늘은 못하는 상황이....
어제 친구네 비닐 하우스의 비닐을...
오늘 비가 내리기 전에 새로 비닐로 덮는 작업을 해줘야 하는...
5시쯤 되어서...???
6시쯤 되면 그 친구가 저를 데리러 오는....
여기 예보가 오후 1시에 비나 눈이기에....
그 전에 비닐 하우스 비닐을 다 덮을 수 있을지도 관건이네요.
바람이 조용해야 하는 것두 관건이네요.
빗길 이나 눈길 안전 운전 하세요.
겨울의 시간은 아직도 진행형이네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