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다...
다시...
시간이 흐르고
진눈깨비....
한참 후에는...
함박눈이네요.

건조함이... 이젠 좀 누그려지는 상황이 되면 좋겠네요.
오전 비닐 하우스를 다시 구매한 걸로 씌우는 작업을 도와 줄때는...
햇살도 없는 차가움이....
작업을 마무리 하니 오전 11시 30분이 지난 ...
10여분 지나서 그렇게 비가 내려서
다행이었던 날이네요.
친구네 비닐 하우스...
피곤함이 밀려오는 ...
함박눈의 마음을 담아 응모해 보네요.
살포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