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7(금) 오늘은 7천여보를 걸어 보았습니다.
- 2/23(월) : 7,182보
- 2/24(화) : 7,736보
- 2/25(수) : 9,599보
- 2/26(목) : 8,933보
- 2/27(금) : 7,247보
제가 이전에 아프면서 치료를 받느라 한동안 다나와 활동을 중단했다 다시 작년에 재가입하고 활동을 재개하면서, 건강을 위해 다른 운동은 못하더라도 걷기라도 매일 꾸준히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포기하지 않고 매일 조금이라도 걷는 노력을 이어가기 위해 그동안 자게에 걸음수를 적고 있었습니다.
그게 어찌보면 오늘 자게에 몇 보를 걸었다고 남기기 위해서라도 귀찮아도 나가서 걷는 동기가 되어 주었네요. 이제는 오래동안 그렇게하다보니 매일 걷는다는게 어느정도 생활 패턴의 하나로 확실히 자리를 잡게된 거 같습니다.
이 걷기를 제 생활의 습관으로 체득시켜 나가도록 만들려고 그동안 자게에 매일 걸은 걸음수를 적었었는데, 이젠 확실히 체득된거 같아서 매일의 걸음수를 굳이 다나와 자게에 남기지 않아도 제가 나가서 걷는게 생활화 된 거 같아서 이달까지만 걸음수를 남기고 이제는 안해도 될 거 같으네요.
그동안 이걸 습관화 해보려고 노력을 했었는데 이제는 자리를 잡은거 같아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