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빼고, 생각 날때마다 올라가는 곳 입니다.
항상 혼자 갑니다.
갈때마다 느끼지만 이만한 광경을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복잡할때 가면, 정리가 되는 느낌..
2월 25일에 다녀왔는데, 귀차니즘으로 오늘 올리네요.
6년을 사용한 갤럭시 A90 이라 사진 해상도가 FHD 가 최대한 입니다.

2호선 7번 출구로 나와서 직진합니다.

남대문이 보이는 곳까지 오면 건널목을 건너서..

언덕을 오르다 보면 삼거리가 나오고 남산 공원 입구가 나옵니다.

여기서 부터 천천히 걸어 올라가면 30분 정도 걸립니다.
물 한병은 필수..


백범 김구선생님의 동상도 있고, 맞은편에는 안중근 의사 기념관도 있습니다.



관악산도 보이고..

관악산도 보입니다. ㅋㅋ

서쪽이고..

서쪽입니다.

서쪽이네요.

갑자기 동남쪽..

동남쪽입니다.

또 동남쪽..

역시 동남쪽.. 옥수동

갑자기 반대편 동북쪽 입니다. 북한산, 도봉산이 보입니다. 안산 인왕산도 보이지만 흐릿 합니다.

동북쪽 이네요.

중간에 데크계단이 있어서, 편하게 올라갈수 있습니다. 계단 약 650 개정도 ?

스마트폰 -> 컴퓨터 -> 다나와 작업하니까, 순서가 뒤죽박죽이네요.

미세먼지 없는 날 잡아서 올라간 것인데도, 조금 뿌였습니다.
남서쪽방면입니다.

역시 남서쪽이구요.

또 남서쪽이네요.

갑자기 동북쪽..

위에서 연결되는 그냥 북쪽.. 잘보면 청와대도 보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