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월 3일 밤, 우리는 아주 특별한 달을
만나게 됩니다. 일 년 중 가장
밝은 달이 뜨는 정월대보름과,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월식이 겹치는 보기 드문 현상이
예고되었기 때문이죠.
정월대보름에 개기월식이 일어나는 것은
1990년 이후 36년 만이라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날씨만 맑다면 우리나라 전역에서
월식의 전 과정을 생생하게
지켜볼 수 있습니다.
⏰ 개기월식 시간표 (3월 3일)
이날 달은 오후 6시 18분에 떠오릅니다.
퇴근길이나 저녁 식사 시간부터
서서히 변하는 달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는 하늘보니 온통구름으로
흐려서 잘안보일것같네요
정월대보름 붉은달을 볼수없다니
아쉽네요
이런기회도 흔하지않은데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