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후는 햇살이 아주 잠깐...
바람이 있어서 봄바람이려나 했었는데...
차가움도 있어서 조금은 쌀쌀함이 느껴진 날이었네요.
잔가지 파쇄 작업을 전동가위로 좀 했었네요.
파쇄하는 기계로 하면 좋겠지만...
트럭은 이제 없기도 하고 혼자서 보단 2인 1조로 해야 하는게 좋은데 말이죠.
기원은 나이가 드신 분이나 다치신 분들에게 지원을 하는 시스템이라
신청은 아니되는...
전동가위로 손가락 싹뚝 잘리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영하의 기온으로 시작하는 날이네요.
피곤함이 있어서 일어나기가 힘든....
오늘은
경칩 (驚蟄) 절기네요.
개구리가 아직은 보이지는 않지만....
봄비가 자주 내리고 기온이 오르면 볼 수도 있으려나요.
개울가에서...
겨울잠에서 깨어나려는...
근데 저는 겨울잠에 빠지고 싶어지는 체력의 컨디션이네요.
윗동네랑 서쪽 동네는 오후엔 비가 예보네요.
봄비....
요긴 내일이 비가 내리는 예보네요.
오후엔 여기도 흐려지는 날씨네요.
건강 잘 챙기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