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여전히 추운 날에 흐린 날이었네요.
컨디션이 많이 떨어진 상태가 되어버리는...
파쇄 작업으로 보냈던 날이었네요.

이른 시간은 언제나 손이 시리네요.
등유도 하루 사이에 200냥이나 올라가 버린....
피곤함이 제대로 회복이 아니되어서....
늦어버린 하루의 일정...
루틴이 조금식 늦어지는 것 같네요.
실수하거나 어긋나지 않거나...
잊어버리는 일이 없다면 좋겠네요.
기억력이 요즘 많이 떨어지는 것 같네요.
오전에는 그래도 따따하게 보온 하세요.
감기 조심 하세요.
오늘은 흐린 날이 될 것 같네요.
햇살이 없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