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다리쪽에 힘이 없어서인지 아니면 종아리 근육 파열 또는 하지 정맥류 상황인지는 모르지만 걷기만 하면 아프다고 하시네요.
자전거를 많이 타셔서 그런지 종아리 근육쪽은 튼튼하십니다만.. 걷는 것이 영 안되시니.. 그런데 가만히 있으면 괜찮으시다네요. 거참.
올해 제 일정도 원점에서 재검토를 하려고 합니다.
당장 다음주로 예정된 다나와, 킨텍스 정보통신 관련 2개 전시회에 불참하는 등 3월 일정은 취소되었고요.
4월 부터 모든 일정도 저 혼자 수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혼자 다니는 것이 좋긴 합니다만 제가 몸에 핸디캡을 가지고 있다 보니 부모님이 불안하다고 하셔서 그것도 고민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