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급전 필요해서 당근에 올렸다가 ㄱㅈ들 몰려와서 열받는다고 글 썼는데 업체 후기 들고왔어요 ㅋㅋ
그때 댓글에서 중고폰 업체 몇 군데 추천해줘서 수거 + 견적 괜찮은 데로 팔아봤는데요
다른 후기 보니까 가격 많이 후려친다는 말도 있어서 고민하다가 급해서 일단 보내봤는데
폰 상태가 괜찮아서 그랬는지 최종 견적이 저희동네 당근 평균 가격보다 잘 나오길래 바로 거래 확정 해버렸습니다 ㅋㅋ
수거 오고, 검사 끝나고 입금까지 전반적으로 다 빠르긴 빨라서
왜들 업체 추천했는지 알겠더라고요 역시 8282의민족
짜증나는 건 딱 팔고 나니까 그 업체에서 무슨 추가 프로모션을 하네요;;;
급해서 먼저 판 거긴 한데 뭔가 손해 본 느낌도… ㅋㅋ 그래도 당근에 올렸을 때 금액보다 더 받아서 그냥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이런 행사도 시기가 있는 건진 모르겠는데 저는 급하게 팔았지만 혹시나 몰랐던 사람들은 알아보고 현명한 판매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