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부전시장에 다녀왔습니다
평일이라 평소보단 덜 붐벼 느긋하게 돌아보며 필요한 것들을 구매했답니다
그런데 갈때엔 맑은 하늘이였는데 돌아올때엔 비가 내렸던...공원에 걸으러 갔을때에도 먹구름이 있는곳엔 비가 내리고 바로 앞엔 파란 하늘에 비도 내리지않았네요
날씨가 참 요상했던 하루였던것같습니다
내일은 일명 화이트데이라는 핑계로 어머니께서 초콜릿을 달라고 하셔서...저희 어머니가 초콜릿을 좋아하시는~ 그래서 택배로 주문했더니 오늘 도착했네요 내일 드려야겠어요^^
다들 불금 하루 수고하셨고 따뜻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