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결과 및 현재 상황 (2026년 3월 기준)
대만 현지 사행성 게임장 출입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4명의 선수는 현재 징계가 확정되어 근신 및 훈련 단계에 있습니다.
| 선수명 | KBO 징계 내용 | 현재 상태 (3월 중순) | 복귀 예상 시점 |
| 김동혁 (투수) | 50경기 출장 정지 | 근신 해제 후 밀양 3군 합류 | 2026년 6월 중순 이후 |
| 나승엽 (내야수) | 30경기 출장 정지 | 근신 해제 후 밀양 3군 합류 | 2026년 5월 중·하순 |
| 고승민 (내야수) | 30경기 출장 정지 | 근신 해제 후 밀양 3군 합류 | 2026년 5월 중·하순 |
| 김세민 (내야수) | 30경기 출장 정지 | 근신 해제 후 밀양 3군 합류 | 2026년 5월 중·하순 |
참고로 관리못한걸로 코칭 스탭 + 구단주 까지 일명 전부 물갈이 ...<한줄 내용정리 >
이강훈 대표이사 & 박준혁 단장: 구단 자체 상벌위원회를 통해 중징계를 결정했습니다. (상세 수위는 비공개이나, 구단 최고 결정권자들이 스스로 징계를 자처한 것은 매우 이례적)
프런트 실무진: 현장 관리 책임이 있는 매니저 및 담당 직원들에게도 경고 및 징계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이내용언급한 이유가 대만전 패 했을떄 전날 투수들이 음주 했다는 소문이있음
<현제까지는 소문만 있음> 덕분에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
역시나 예상대로 모습을 보여줘서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