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해가 지고나서....
6시 넘어서 겨우 마무리 했네요.
파쇄 작업을 전동가위로....
내일은 황약을 시간 봐서 할까 싶어서...
약호스를 깔아 놓고 왔네요.
수요일 비 내리고 이후에 하려니까....
목요일은 의용소방대의 날이지만.. 그날 행사는 다음주에...
대신 3월이 홀수달이라서 정기 교육을 19일날 하기에...
황약을 해야 하는데 더 이상 미루어서는 안되는 상황이라...
내일 바람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네요.
올해 첫 약을 하게 되는... 시작이네요...
몸은 작년부터 종합병원인데...
오늘 마무리 하느라 많이 피곤하네요.
발바닥도 붓고... 발목도 붓고.....
해가 지니까 춥네요.
편안한 밤이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