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아침 8시에 나가서 물 채우고 9시부터 황약을 살포 했네요,
바람이 끝나갈 때에 불어서 조금은 괜찮았지만...
보호 안경에 뿌옇게 되다보니 앞이 보이지 않아서 결국은 아니하고 했네요.
독한...
비닐도 상하게 하는 황약이네요.
그리고 목욕탕에 가서 샤워를 해야 했었던....
목욕탕도 천냥 인상이 되었더군요.

새벽 4시가 넘어서 비가 내리고 있네요.
그렇게 많이는 아니구... 그냥 살짝이~
피곤함이 어제 저녁은 해 놓고도 먹지도 못했네요.
어제 약 살포 했는데...
이리 비가 내리니 효과가 있을래나 싶기도 하고...
오전에 예보가 새벽으로 바뀌어 버렸네요.
잠깐 오는 예보가 하루 내내로 바뀌었네요.
빗길 안전 운전하세요.
수요일도 즐거운 시간이면 합니다.
오늘 동네에 비닐하우스 하는데 비닐 설치 도움 드리려고 했는데...
비가 내리니 작업은 못할지도 모르겠네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