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다리가 편찮으셔서 제가 자주 가는 킨텍스에 저 혼자 갔다오려고 합니다.
혼자 가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만 저의 핸디캡으로 인하여 몸의 균형을 잃을 때가 가끔 있는 편입니다.
길바닥에서 가끔 넘어지는 편인데요. 뇌 쪽에 균형을 잡아주는 곳에 장애가 있어서 그 부분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내일 킨텍스를 시작으로 하여 4월에는 월드 IT쇼 전에 코엑스에 가서 동선 확인 겸 혼자 가는 훈련을 해야 할 듯 보입니다.
아버지가 다리가 편찮으시니 혼자 가게 되는군요. 거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