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나! 라는 크래커.
누구나 좋아하는 크래커를 24상자던가 20상자를 100원에 준다고 선전하던데.
그걸 보고 내 반응은 '전 저런 과자 처음보는디요.~~전 그딴거 몰라요.'
마트건 편의점이건 그냥 수퍼에서건 본 적이 전혀 없는데, 또 이게 중소기업 제품도 아니고 무려 오리온이란 대기업에서 나온 과자.
검색해보니 처음 나온 게 2000년도. 26살이나 먹은 과자군요. 연로하신 분이셨네.
26년동안 내 시야권에 안들어오고 은밀하게 숨어있었다니....과자계의 어쌔씬이신가?
맛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