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그냥 우울감으로
생각보다는 잠으로 보낸....
늦은 해가 떨어질 무렵에...
라이딩으로 보낸 날이네요.
그때쯤은.... 손이 시려오는 겨울...
밤 늦게 8시에야 집으로 라이딩을 했었네요.

지금 시간은 차가움이네요.
바람은 잠들어 있지만 조금은 스치면 차가움이...
오늘 오후는 어제 보다 더 강한 바람이 불어 오려나 봅니다.
기온은 엄청 오르는...
오후의 일정이 공적인 일이 있어서 그 곳으로...
내일의 행사를 위한
예행 연습... 리허설이 있는...
일상으로 뛰어드는 월요일...
좋은 일들이 많으면 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 질환의 유의를 마스크 착용 하셔서 보내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