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FzhnF52uWj?f=p
=>국산 공격 헬기 <미르온> 의 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서 육군은 보유 중 AH-1S 공격 헬기를 2031년까지 순차적으로 퇴역시킬 예정이었지요.

그런데 지난 2월 9일 AH-1S 코브라 공격 헬기 추락 사고가 발생 조종사 2명이 사망하면서 코브라 헬기의 노후 문제가 거론되면서 결국 조기 퇴역시키기로 하였다네요.
노후 헬기인 만큼 부품 수급이 원활하지 못하여 연간 운용 유지 비용이 갈수록 증가하는 상황에서 나온 결정이라고 합니다.
여기다가 국산 공격 헬기 <미르온> 이라는 대체 전력의 개발이 완료되었다는 현실도 반영했겠지요.


구체적인 조기 퇴역 시기는 육군 내부에서 논의를 거쳐 결정한다고 합니다.
국산 공격 헬기 <미르온> 으로 대체하는데 속도를 내려면 예산 확보라는 걸림돌이 있으니까요.
노후된 코브라 헬기를 국산 <미르온> 으로 대체하는거 나쁠거 없지요.
이런 식으로 인명 피해를 유발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나서야 노후 전력 대체 작업이 속도를 내는 현실이 씁쓸하네요.
軍 전력화 사업이 누군가의 목숨을 바치고 나서야 탄력을 받을수 밖에 없는 것인지......
이런 질문이 나오게 하는 軍 당국의 결정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