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싱크대 수전에 다시 물이 뚝뚝 떨어져서
테이프론 씰을 다시 작업을 해야 했네요.
다시 여러번 많이 감아서 해놓고서는
나중에 어찌될지 확인을 해야 했기에...
오후 1시 이후에는 리허설에 참여를 위해서 갔었던...
시민 체육관으로~
리허설이 끝난 시간이 오후 4시쯤이었네요.
집에 와서 수전을 작업 해 놓았던 차가운 물이 놓으는 쪽 배관쪽
밸브에 다시 물이... 다시 그 부분만 테이프론 씰을 더 감아서 작업을 했었던...
그리고 잠시 라이딩을 하고 와서 보니 이제는 물이 떨어지지 않아서
맘이 놓이던....
그 물 한 방울 떨어지는게 얼마나 신경이 쓰이든지....
피곤함에 누웠더니...
새벽에 이렇게....

저녁에 라이딩은 겨울의 차가움을 느끼게 하더니...
이른 시간이 지금도 겨울의 차가움이네요.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다 나쁨이네요.
오후는 흐린 날이련가 봐요.
오늘 행사에 참여를 해야 하기에...
오늘은 피곤함이 더 느껴질 것 같네요.
기술 경연이랑 의용소방대의 날 행사를 ....
연이어 하는...
아 피곤함이 지금.... 느껴지네요.
오늘 하루도 즐거움이 있는 시간을 보내시면 합니다.
몇시간 후엔 정리 해 놓고 잠깐 라이딩을 하고나서
오늘 일정을 위한 준비를 해야 하네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