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외부행사에 지원 갔다가 보낸 하루네요.
미세랑 초미세 먼기 아주 좋지 않아서 별로였던...
저녁은 그냥 그렇게
컵라면으로 대충 먹었던..
하루를 연거푸 커피 20잔으로 들이켰던 거 같네요.

일어나니 많이 늦은 새벽 4시가 되어서 루틴을~
쌀쌀함이 새벽공기를 느끼지만...
미세 먼지랑 초미세 먼지가 있었지 않았나 싶네요.
전국에 약간 윗쪽 동네 빼고는 대기질이 나쁨이네요.
마스크 하셔서 호흡기 질환에 유의를 하셨으면 합니다.
오후는 어제 보다 조금 기온은 높지는 않지만.....
그래도 4월의 기온을 넘겨버리는 기온인 듯하네요.
감기 조심하셔요.
제철 음식으로 건강 챙기시면 합니다.
토요일인 3월의 마지막 주말을 보내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