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무작정 어디론가 떠나고 싶었던 날이었네요.
오전에는 바람도 없었기에 봄날....
대중교통인 버스에 무작정 올랐던....
시내에 나가서 조금은 거닐었네요.
강 위를 거닐었던... 다리겠죠....
꽃들이 피어 있는 나무들도 보였던....
자주 이용하던 미용실까지 걸었네요.
그기서 믹스 커피 한 잔 하고 다시 인사 드리고 돌아왔던...
아침도 점심도 커피라서...
오후에 다시 돌아와서 라이딩으로
내려 오는 그 길위에서 바람이 차갑디 차가움으로
강하게 물었던 토요일이었네요.

오늘의 시간은어제보다 기온이 많이 떨어진 것 같네요.
흐린 날의 3월의 시간의 끝점에 있는 일요일이네요.
미세 먼지랑 초미세 먼지가 보통으로 좋아진 거 같네요.
멀리 남쪽 아랫동네는군항제를....
그때의 시간들이 어렴풋이....
그 이후에는 한 번도 가 본 일이 없네요.
기억속에서만 남아 있을 듯하네요.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면 합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