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감으로 어제도 그냥 무작정 시내에 나갔다
걸었던 날이었네요.
몸이 종합병원이어서
돌아 오고는 손빨래들을 했었고
피곤함에...
하루 루틴이 늦어 버린 월요일이네요.

흐림이 주는 쌀쌀함이네요.
오전에 아랫동네부터...
요기는 밤에 비가 시작인가 봐요.
주말에 바이크들의 라이딩을 자주 보았던.....
포항으로 가는 길쪽이라서...
경주로 가는지도 모르겠네요.
꽃들이 빠른 개화로 그러한건지도....
또 다른 시골의 사람들과의 대비적인....
일상으로 들어가는 날의 즐거움이 있는 시간이면 합니다.
비가 내린다니 우산 챙기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