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오후 4시쯤 지나서 내리기 시작 햇었던 거 같네요.
시내에 갈 일이 있어서...
저녁에는 보통 시내는 나가지 않는 편인데...
오후 6시 넘은 시간에 버스를....
시골은 배차 시간은 저녁은 더 없는 경우라서...
간다고 해도 영업 시간이 아닐 수도 있기에...
무작정 갔다가 해결하고 바로 둘아 왔네요.

지금은 그렇게 많이는 내리지는 않네요.
이슬비처럼 바람에 흩날리는...
오후에는 바람이 많아서....
꽃들에게는 어떨지 조금은...
3월의 마지막의 하루는 그렇게 가려나 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빗길에 안전 운전 하셨으면 합니다.
4월이 그 곳에 서 있는 첫 길목을...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