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적화 작업에 시간을....
오후에 점심 간단히 ...
커피만 주야장천 연거푸 그자리에서 5잔은 마셨던....
우울감을 그렇게 풀어내고 있던 나를 발견이네요.
비가 밤 11시까진 내리지 않았던 거 같네요.
누웠더니 그대로...
새벽 5시 넘어서 일어나니 비는 내리고 있었던....

바람이 비가 흩날리면서 내리고 있네요.
꽃들은 이내 떨어질 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거리에 벚꽃들이나 꽃잎이 큰 목련꽃들이....
거리를 어지럽히지 않을래나 싶어지는....
오늘은 작업도 오후 늦게 잠깐이나 할 수 있을래나 모르겠네요.
우울감이 제대로 풀어내지를 못하고 있는....
토요일 주말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이면 합니다.
빗길 안전 운전 하세요.
감기 조심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