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작업.. 복사꽃이 하나 둘씩 꽃잎을 터트리기 시작하네요.
작업은 혼자라 더디게.... 되는....
인력을 사용 한다면 좋겠지만....
몸으로 때워야하네요.
피곤해서인지 누웠더니
알람소리도 그냥 자장가였는지...
아침 5시가 넘어서 일어났네요.

한식(寒食)이네요.
불을 사용하지 않고 찬 음식...이라...
오늘도 비가 잡혀 있네요.
약을 하려고 했었는데...
좀 그러하네요.
일상으로 가는 월요일....
벚꽃들은 부르는데...
시골도 있기는 하지만...
자차가 없다면... 그냥 아주 먼 곳....
오늘 월요일 하루도 즐거운 시간이면 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꾸벅~

어제 된 건데 그냥 살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