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납득이 안 가서 궁금할 지경 입니다.
코앞 1분? 아니 40초! 뛰면 10초! 5초? 거리에 경찰서가 있습니다.
그냥 몃 발자국 만 걸어 가면. 경찰서가 24시간 운영 되고 있단 말입니다.
그런대 왜 굳이, 그 가까운 대를 두고.
중X 사람은 왜 여기서 소변을 보는 건지.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이 안가네요.
본인이 쪽팔린건 아는지. 또 한국인 이라고 바득 바득 우기는데.
이미 외모 부터 한국인이 아닌데.
하아...
그래서 알려 줬습니다.
"한국에서는 경찰서 가서 소변 봐도 된다고"
심지어 한번은. 경찰서 직원분이 알려 주데요.
나 말고. 그 사람한테. "여기 와서 싸도 돼요!!"
알려 주니.
그제서야 인정...하는 눈빛...
아...진짜 피곤 하네요. 자주 있는 일은 아닌데.
하아... 진짜 사람이 똥 오줌을 . 골목에서 싸는걸 볼때.
그 느껴지는 인간에 대한 경멸감?
오만 가지 감정이 .... 보통 나이 들면 . 똥 오줌을 가리던데.. ㅠㅠ
아 진짜 ... 제발 ... 제발...
중국 . 또는 외국인 . 가까운 경찰서 가서.. 해결 해도 된다고...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