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후는 바람이...
햇살이 있었지만....
약을 살포 끝날 무렵 바람이 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던....
어디론가 떠나고 싶었던 날이었네요.
우울감 전혀 떨쳐낼 수가 없는
잔인한 4월인가 봐요.

영하의 기온을 나타내는 오전 6시네요.
7시에는 더 떨어지는....
오늘도 바람이 많이 불래나 봅니다.
따뜻하게 보온 하셔서 보내는 수요일 되세요.
내일도 비가 예보네요.
며칠전은 우박이 다른 곳에서 내렸는데...
내일은 또 어떠할지....
기후변화가....
수요일의 시간 즐거움이면 합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