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복사꽃이 퍼지는....
벌들도 하나 둘씩....
어제도 그렇게 꽃따기 작업을 혼자서....
비가 오면 저녁에 그치면 밤이랑 새벽에는 기온이 내려가고
그기서 서리가 내리면 냉해가 오는 경우가 있네요.
아침까지 쭉 내리면 괜찮지만.... 기온이 어느 정도 유지는 되니....
비가 자주 오면 벌들이 활동이 힘들고
꽃가루를 씻어내버리니....
그러하네요.

오늘 오전에 비가 예보네요.
내일 아침까지라서 냉해는 없을 것 같은...
그래도 벌들이 활동을 해야하는데 못하는 아쉬움이랑...
꽃따기 작업이 저에겐 미루어지는 거라서...
우산 챙기세요.
빗길 안전 운전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목요일 좋은 날이면 하는
피곤함과 컨디션이 돌아오지 않아서 그러하네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