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몰라서 휴대폰에 잘못 붙이면 그냥 감내하고 사용하거나
뜯고 새제품으로 부착했는데...
강화필름만 붙이다가...저반사 올래포빅으로 하니 ...완전 기포 덩어리...
뜯어내고 다시 구매하자니 그 비용이 아까워서 알아보니..
부착면을 물로 쏵 씻어주고 물기 털고 그대로 붙이고 쭉쭉 밀어주면 되네요..
그래서 여름철에는 저반사로 가고...겨울엔 강화필름으로 갈수있을것 같네요.
물로 씻어내고 재사용 가능해서 여러번 연습해보니 나름 감이 생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