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저녁 5시가 넘어서야 아주 잠깐 햇살...
정오쯤 약간 비가 흩날리고...
오후 1시쯤에 비가 그친..
저녁 햇살이 나오 직전에 소나기처럼 조금 흩날린 비...
작업은 이래저래 그러했었던 거 같네요.

일어나기가 점점 몸은 거부를 하는 거 같네요.
그래도 일어나야 하는....
정오까진 흐린 날이련가 봐요.
일교차가 크네요.
오늘은 잠시 문제가 생겨서 작업은 오후에나...
병원에 잠시 갔다 와야 할래나 봐요.
병원비도 약 조제비도 이젠 무시 못하는데...
그냥 우울감은 좀처럼 떨어지지가 않네요.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감기 조심하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