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K 리마스터링으로 얼마전 재개봉한 스튜디오 지브리의 '마녀배달부 키키'
카도노 에이코의 동명 원작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야기가 추가되어 1989년에 만들어졌죠.
세상사에 찌들고 살짝 주눅들어 힘들때 '마녀배달부 키키'를 보게 된다면 세상 무해한 이야기라서 그런지 마음도 깨끗해지고 다시 세상을 향해 나아가게 만들어주는 힘이 되어 주네요.
주말에 무해한 이야기로 힐링하시기를.
IMAX로 관람하는 중 오는 12월 개봉 예정인 '듄 3'이 예고편으로 나오더군요.
아직 8개월이나 남았는데...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