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아파트 커뮤니티에 동 앞이나 통로에서 애들 공놀이 자제해 달라고 불편하다는 글이 올라왔는데 사람들이 막 뭐라 하더라고요.
제 생각은 당연히 동 앞이나 통로에서 공 놀이 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 합니다,
하려면 공터나 사람들 없는 구석에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뭐라 하는 분이 많아서 내가 이상한 건가 싶더라고요.
뉴스 에서나 저런 가정교육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 했는데 제가 사는 아파트에도 많은 걸 보고
애들이 점점 버릇 없이 크는게 아닌가 싶네요.
몇일 전에도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는게 애가 막 소리지르고 뛰는데 엄마로 보이는 여자는 핸드폰 보고 가만히 있는거 보고 황당해서 쳐다봐도 핸드폰만 보고 서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