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가 프랑스에 공군형 라팔의 소스코드 이전을 요구하였습니다.
협상 결렬시 현재 추진 중인 라팔 114기 면허생산 계획은 백지화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지요.
인도 입장에서는 이미 도입한 라팔 전투기에 자국산 무장을 통합하고 추가로 별도의 성능 개량을 추진할려고 할때마다 적지 않은 대기 시간과 추가 비용이 소요된다는 점에서 <made in india> 를 실현하기 위해서라도 4.5세대급 전투기의 소스코드를 확보하여야만 한다는 입장이지요.

인도 해군은 항모 비크라마디티야에 운용할 함재기 전력을 확보할 수 없게 되지요.
미국이 F/A-18, F-35C 를 인도에 제공할리 없으니....
인도 공군이 테자스 양산, 실전 배치에 올인하는 것도 비현실적이지요.
개발 업체인 힌두스탄 항공의 인도 지연으로 속을 태우고 있는 상황이니....
라팔 이외의 4/5세대급 전투기를 물색할수는 있겠지요.

인도 공군 내부에서는 라팔이 아닌 KF-21 을 차선책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라팔 면허생산을 놓고 인도 공군과 인도 정치권이 이 문제로 인해 마찰을 빚었다고 합니다.
라팔 소스코드 문제로 인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점에서 KF-21 이 주목받고 있다고 합니다.
문제는, KF-21 핵심 기술, 소스코드를 대한민국이라고 해서 함부로 내줄리 없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