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아침 일찍 약을 살포를 했었던....
물에 손을 넣으니 시리게도 차가움이 아직 있네요.
오후에는 밧데리로 하는 예초기로 풀이 너무 자라서...
한 번 예초기를 돌렸네요.
예전에 충전 했던 전원이 만땅이기는 했는데...
속도를 중간 속도로 했지만 금방 끝나버렸네요.
풀과의 전쟁도 시작이네요.
강풍에 라이딩도 버거움였던...

아침이 쌀쌀하네요.
기온이 4도면.... 초겨울....
피곤 했던지 새벽에 잠시 깨어나서 누우면 잠들기에
좀 전에 일어났더니 늦잠이네요.
오늘 일정도 병원....으로 가야 하네요.
큰 병원가서 적출을 해버려야 하나 싶어지는....
토요일이라서 오전 진료 밖에 못하는 시골이네요.
일교차가 낮은 여름이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토요일 즐거움이 있는 날 되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