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자신의 밥을 내어주는 따뜻한 모습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자신의 밥을 내어주는 따뜻한 모습

IP
2026.04.25. 07:42:02
조회 수
841
19
댓글 수
14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자신의 밥을 내어주는 따뜻한 모습



큰 개 한 마리가 자신보다 작은 개를 위해
기꺼이 자신의 밥을 내어주고, 심지어는 먹기 쉽게
밥그릇을 들어주는 한 장의 사진!
보이는 것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람보다 낫다며 칭찬을 했을 것이고,
누군가는 눈가가 촉촉해 졌을지도 모릅니다.

사진 한 장이 주는 감동.
각박한 세상에 참 훈훈하기만 한데요.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었습니다.

지금부터 사진 속 큰 개,
말라뮤트의 숨겨진 아픔을 이야기 하려 합니다.

이 이야기는 주인으로 보이는 사람에게
무차별적으로 구타당하던 한 마리의 말라뮤트가
구출되면서 시작됩니다.

동네 야산을 산책하던 한 부부의 눈에 잔인한 모습이 목격됩니다.
몽둥이로 말라뮤트 한 마리를 무차별 구타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부부는 곧장 신고를 합니다.

신고를 받은 119 구급대원들에 의해 말라뮤트는 구조됐지만,
이미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가 된 상태였습니다.

동물병원으로 이송되는 동안
입과 코에서 계속 피가 나올 정도로 상태는 심각했고,
구급대원들도 안타까워하며 응급처치를 하였지만

정작 당사자인 말라뮤트는
차 뒷좌석에 조용히 앉아 창 밖만 바라보고 있었다고 합니다.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천만다행으로 병원에 옮겨진 말라뮤트는
의료진들의 도움으로 조속히 완쾌되어 갑니다.
씩씩하게 자라라는 의미로 ‘장군’이란 이름까지 얻게 됩니다.

그 후, 완쾌되어 동물보호소로 이송되지만,
장군이 입양자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렇게 30일..
동물보호소에서의 30일이란 무엇을 의미할까요?

죽음입니다.
동물보호소에서 보호받는 동물은 30일이 지나면 가슴 아프게도
안락사를 당하게 됩니다.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줬던 그 사진은
장군이의 안락사 당일에 촬영된 사진이었다고 합니다.

모든 걸 알고 다시 본 사진 속 장군이 모습은..
감동보다 아픔이 더 밀려옵니다.

장군이는 그렇게 안락사 되는 듯 했지만,
안락사 두 시간 전 장군이를 입양하겠다는 사람이
극적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장군이에게는 그렇게 하늘이 내려준 가족이 생겼습니다.
새로운 가족과 함께 하는 장군이,
그렇게 새로운 삶을 시작합니다.

=======================

동물도 자신보다 약하면 보호해주고, 배려해주며 살아갑니다.
우리는 동물보다 조금이라도 나아야 하지 않을까요?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기온 높고 맑은 날씨에 토요일 오후네요.
[주간랭킹] 이번주는 52위네요. (2)
토요일 오후네요
제미나이 사용 전 확인 필수! 개인정보 보호 설정 7가지 (4)
디지털 카메라
요즘 거의 눈팅만 했는데 ... 자랑 하나 하고 갑니다~ (8)
8월은 오네요. 큰 더위랑~ (3)
문 닫혀있어서 영업 안 하는지 알았어요. (2)
프랑스인 "한국에는 버스정류장에도 에어컨이 있다." (4)
강제 팁 받던 피자집 결말 (4)
[횡수] 병원 쇼핑하게된 이야기 (1)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200만 돌파 (공식) (2)
어머니를 생각하며 접은 종이가방 (3)
여름에 딱인 산딸기 아이스크림 (3)
조금 더 자야하는데 잠이 깬 8월의 첫날이네요. (3)
8월의 첫날입니다. (4)
7월 31일 박스오피스 / 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 150만 돌파 (8)
7월 마지막 밤이네요 (5)
에블리, 슬로우에이징의 새로운 선택! (2)
7월이 끝나는군요 (4)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