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무렵에는 바람이 너무 차갑게 불었던...
초겨울처럼....
라이딩을 하기엔 너무 옷을 하나 더 껴 입고 싶었지만
달렸네요.
낮에는 여름이었던 날씨라... 예초기 작업 45분... 그 이후 충전....
알 솎기 작업.... (적과)
오전에는 병원...
반나절을 그렇게....
장날이라서 버스 올때까지 거리 노점상을 구경....
마지막 멍게 라면서 상인이 말하던...
내년에야 맛을 볼 수 있다고...
멍게향이 바람에 살짝이~

하늘이 너무 흐린 날이려나 봐요.
바람도 엄청 강하게 예보네요.
산불 조심이 필요할 듯한....
피곤에 지쳐서 5시 좀 넘어서 일어났더니
오늘도 루틴이 미루어지네요.
화요일 즐거움이 많으시면 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