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동방의 등불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동방의 등불

IP
2026.04.29. 07:39:18
조회 수
937
29
댓글 수
2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동방의 등불




일찍이 아시아의 황금 시기에
빛나던 등불의 하나인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 타고르의 '동방의 등불' 중 -


1929년,
인도의 시인 '라빈드라나트 타고르'는
한국을 향해 이 짧은 시를 남겼습니다.

당시 그는 일본에 머무르던 중
한국 방문을 요청받았지만,
직접 한국을 찾지는 못했다고 전해집니다.

대신 그는 한국을 향한 시 한 편을 남겼습니다.
그때는 우리 민족이 일제강점기의 어둠을
지나고 있던 시기였습니다.

나라를 잃은 채 어느 누구도
한국의 앞날에 대해서 쉽게 판단하기 어려웠을 때,
멀리 떨어진 나라의 한 시인은
한국이 다시 빛날 날을 이야기했습니다.

희망을 쉽게 말할 수 없던 때에
한국의 오늘보다 한국의 내일을 먼저 말해준
믿음의 문장이었기 때문입니다.





힘든 시기를 지나가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절망을 확인해 주는 말이 아니라
다시 빛날 수 있다고 말해주는 믿음입니다.

누군가를 향한 진심 어린 격려는
그 사람의 내일을 붙드는 힘이 됩니다.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11월 3일 박스오피스
믿을수가 없는~
어제 350포인트 적립했네요.
[주간랭킹] 이번주는 30위네요.
나루토... 생명의..카레?
벽돌된 샤오신패드 프로gt 살렸습니다. (1)
호빵맨과의 달콤한 만남 (1)
비그치고 조금많이 추워졌네요
포인트 마켓 상품채워지긴했네요 (1)
30포라니
하늘에서 보내는 “뭐 해?”는 조금 다르겠네요 (2)
컬쳐 괜히 충전했나 하는 생각이... (4)
접질린 발목도 좀 풀어줄겸 사우나 다녀왔습니다. (4)
씻고 나와서 춥지 않은 욕실이라면 (3)
화요일 오후네요 (4)
게임 시작 화면에 담당 업무도 적혀 있다면 (4)
11월은 쿠폰과 지출의 날이군요 (13)
가전 설명에 ‘쉽게 분리’가 있으면 반갑네요 (8)
오늘의 출석포인트는? (10)
11월 포인트마켓 6개 떴네요 (15)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