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edaily.com/article/20037312

=>KF-21 전력화 완료 시점이 2032년으로 예정이 되어 있지요.
그런데 2036년으로 재조정한다고 합니다.
예산 확보 문제로 인해 양산 일정과 속도를 조절해야 하는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런 결정이 내려지게 된 배경은 공군에 산적해 있는 대규모 전력화 사업들로 인해 KF-21 블록1/2 양산에 소요되는 예산 확보가 어려움이 따른다고 합니다.
F-35A 추가 도입
피닉스 조기 경보기 도입
하나 같이 많은 예산이 투입되어야 하고 전력화 시기를 조정하기도 쉽지 않다 보니 어쩔수 없다고 합니다.
공군에서 KF-21 블록1/2 양산에 필요한 예산은 총 62억 달러로 책정하고 있는데, 현재 확보된 것은 20억 달러 정도라고 합니다.
-블록2 양산은 현재로써는 단순 추정치일뿐입니다. 시제기가 나오고 양산 계획이 세워진다면 양산 단가는 더 늘어날수 있다는 소리...-
KF-21 블록1 의 양산 실전 배치는 별탈 없겠지만, 이게 끝나기 전까지 블록2 양산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수 있느냐..... 이게 문제라고 합니다.
여기다가 KF-21 블록2에 탑재될 국산 공대공 미사일과 <천룡> 공대지 순항 미사일 등 무장 개발에 어느 정도 차질이 생길 가능성도 염두해야 하는 만큼 KF-21 양산 일정의 재조정이 불가피할겁니다.
공군과 방사청에서 KF-21 양산에만 올인할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 어쩔수 없다고 합니다.
현재로써는 KF-21 양산이 탄력을 받을수 있는 변수가 발생하기를 기대하는 것 말고는 답이 없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