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병원에서 보낸 시간이 더 많았네요.
아침 일찍 병원..
피부과랑 비뇨기과랑 같은 하는 곳이어서인지...
제 앞에 20명 이상이..... 대기 시간이 1시간 30분을 넘었던...
나이 많으신 분들이 더 많았던...
저도 나이가 50대의 중간이니... 그러하긴 하네요.
기(氣)가 다 빠져나간 날이었네요.
시골이라 대중 교통인 버스도 1시간 배차 간격이라
한 번 놓치면 1시간을 더 기다림해서...
오후에는 또 예초기 작업을 그리고 충전 해 놓고
알 솎기 작업....

바람이 차갑네요.
흐림의 시간이 되네요.
제게는 유독 4월은 예전부터 잔인한 4월이네요.
내 기억속에 남아 있는 4월의 정의를 표현하자면
"4월은 잔인하다."
그 4월이 가네요.
5월의 길목은 어떨지....
오늘 늦은 밤에는 비가 예보네요.
깨끗하게 4월을 지워 주려나요.
오늘은 그렇게 여름의 기온은 아닌 것 같네요.
지금 아랫동네 동쪽엔 비가 내리고 있나 보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4월의 마지막 시간 즐거움으로 채워지면서 마무리 하시면 합니다.

모바일쪽에는 4월의 출석체크에는 응모하기는 없는데
PC쪽에는 저렇게 응모하기 있어서
그냥 응모하기 클릭 했네요.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내일은 근로자의 날이라서
관공서랑 은행 같은 곳은 휴무네요.
은행쪽은 미리 오늘 해 놓으셔야 하실 듯하네요.
다음주 월요일이 되어야 가능한..
그 다음 날은 또 어린이날이라서...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