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진짜 누군지 전부 좀 알아보고 싶은.
명절때. 중국산 선물 합니다.
중국산 김을 한번 선물 했더군요.
먹고 뒤질 뻔 했습니다. 위에 구멍 뚫리는 줄 알았습니다.
한번은 과일을 선물 했더군요.
과일인데 이상 합니다. 망고 인데.
굉장히 달고. 알콜 향이 미세하게 납니다.
역시 먹고 . 위가 뒤틀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두번다 결국 약먹고 2~3달을 고생 했습니다.
특히 중국산 김 먹고. 와아 대체 .무엇이 원료 길레
위가 이렇게 아픈건지... 진짜 고생 많이 했습니다.
이번에는 포르자 350 보험료를 물어 봤다고 합니다.
300만원을 부르더랍니다.
670 인가 700 인가 하는 스쿠터 보험료가 300만원 이라고 하더랍니다.
집에와서 확인해 보니 30~70 이라네요.
진짜 나이 많다고. 이상한거 선물 하면서. 평소에 식당 와서 얼마나 뜯어 먹었을까.
진짜 면상 한번 보고 싶은데. 안 알려 주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