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KOBIS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개봉 3일만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이번 연휴 수혜 영화로 예상은 했지만 연휴 첫날 부터 1위에 오르는 기염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순위 변동없이 2위를.
'살목지'는 1위 탈환 하루만에 2계단 내려 3위에.
어제 영화 관람 후 상영관 퇴장로에서 과잠을 입은 대학생 여러명이 '살목지'를 보고 나오는지 놀란 장면에 대한 이야기를.
중고생, 대학생까지 친구들끼리 여러명이 관람하는 형태라 10대, 20대로 인해 당분간은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할 것 같네요.
‘내 이름은’이 한계단 상승한 8위를.
연휴를 맞아 쿠키영상을 담아 어제 재개봉한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이 9위에 올랐습니다.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키르케의 마녀'가 한계단 상승한 10위로 박스오피스 10위권에 재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