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교 끝나면 학원가기전 집에 와서 TV로 접하게 된 사이버포뮬러!
틈틈히 열심히 보긴 했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야 정주행하면서 더 재미있게 본 애니메이션중 하나인데요.
건담도 좋아하지만, 특히 피규어 경우에는 넨도로이드를 주로 모으는 가운데,
이상훈의 피규어TV 에서 우연히 보게된 사이버포뮬러 피규어!
메가하우스?! 쓰리제로? 첨들어보는 회사인 만큼 이쪽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피규어 보고 한 1주일 고민하다가 예약 구매에 뛰어들었습니다!
가격은 거의 70만원 (네이버쇼핑 쿠폰으로 3만원 할인 받음)


제품 길이 : 약 27.7cm (테크니컬 서킷 모드)
패키지 크기 : 높이 약 5.6cm X 넓이 약 12.5cm X 깊이 약 24.3cm
재질 : PVC 외
- 쓰리제로와 메가하우스의 쓰리메가 콜라보레이션 브랜드로 개발되었습니다
- 약 277mm 길이(기술 회로 모드)
- 쓰리제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켈빈 사우가 재설계했습니다.
메카 디자인의 대가인 '쇼지 가와모리'가 만든 원래 형태를 유지하면서 켈빈은 표면에 다양한 기계적 디테일을 추가했습니다




패키지만 봐도 엄청 비싸보임
여자들 눈에는 단순히 장난감으로 보이겠지만, 남자들 눈에는 명품처럼 보일걸?






아아 이때까지만 해도 떨림! 혹시 잘못만져서 망가지는건 아닌지...
- '테크니컬 서킷 모드', '에어로 모드', '랠리 모드' 사이를 완벽하게 변환 가능
- 프리미엄 금속 코팅이 특징입니다
- LED 조명 기능 : 헤드라이트, 조종석 콘솔, 부스트 포드는 모두 켜질 수 있습니다.
Cyber Key는 다이캐스트와 해시 자석을 사용하여 헤드라이트에 가까이 가져가면 헤드라이트 조명이 켜집니다.
- 사운드 기능: 베이스에는 상징적인 사운드트랙, 사운드 효과, 캐릭터 음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캐릭터 음성은 모두 일본어로 새로 녹음되었으며, 오리지널 클래식 TV 시리즈의 오리지널 성우가 연기했습니다.
베이스 옆의 레버를 뒤로 밀면 레이싱 카의 부스트 포드가 튀어나오고, 특수 사운드 효과와 'Engaging Boost Pods! Starting countdown to engine critical point.'라는 음성이 일본어로 재생됩니다.
- 관절형 도형: 헬멧을 쓴 하야토 카자미의 관절형 피규어가 포함되어 있으며, 운전석에 앉힐 수 있습니다.
부속품 - 슈퍼 아수라다 01 경주차 1대
- 하야토 카자미 관절형 피규어 1개
- 여러 개의 제어 버튼이 있는 디스플레이 베이스 1개
- 사이버 키 1개 사운드 기능
- 베이스에는 상징적인 사운드트랙, 사운드 효과, 캐릭터 음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캐릭터 음성은 모두 일본어로 새로 녹음되었으며, 오리지널 클래식 TV 시리즈의 오리지널 성우가 연기했습니다.
- 베이스 옆의 레버를 뒤로 밀면 레이싱 카의 부스트 포드가 튀어나오고, 특수 사운드 효과와 'Engaging Boost Pods! Starting countdown to engine critical point.'라는 음성이 일본어로 재생됩니다.
LED 조명
- 헤드라이트
- 조종석 콘솔
- 부스트 포드
- 사이버 키는 다이캐스트를 사용하며, 헤드라이트에 가까이 대면 헤드라이트의 조명을 작동시키기 위해 내부에 자석이 있습니다.
배터리 - AAA 배터리 x 3개 필요 - AG0 배터리 x 8 필요
- 배터리 미포함 비고 - 자석 포함





도색부터 디테일한 부분까지 엄청 잘 만들었습니다!




요렇게 서킷에 올려두고 전시~







캬~~ 쥑이죠!!!!!!!!

레버를 올려주면 부스트 ON 하는 멘트와 동시에 부스터쪽에서 LED 불빛이 들어옴!!







너무 잘 만들었어요!!!






저도 이렇게 비싼 피규어는 처음 구매한거지만, 진짜 대만족스럽습니다!
2026년 올해 최애 피규어중 하나가 될듯!
저번달에는 초합금 철인28호를 구매했었는데....
올해 지갑이 탈탈 털리네요.
컴퓨터 업그레이드도 해야되는데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