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씨게이트 4기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영상 작업이나 과제를 하면서 저장장치의 중요성을 정말 크게 느끼고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씨게이트의 제품을 체험하고 콘텐츠까지 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너무 기대되더라고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서포터즈 활동의 시작인 발대식 현장 후기와 함께, 현장에서 만나본 다양한 제품들도 간단하게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발대식은 씨게이트와 라씨 브랜드 소개부터 앞으로 진행될 미션 안내, 그리고 실제 제품 소개까지 알차게 진행됐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단순한 체험단 느낌보다는, 브랜드와 함께 콘텐츠를 만들고 소통하는 크리에이터 파트너의 느낌이 강했다는 점이었어요.
발표에서도 서포터즈를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함께 전달하는 존재라고 소개했는데, 콘텐츠를 만드는 입장에서 꽤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또 현장에는 다양한 씨게이트·라씨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어서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었는데, 평소 영상 편집이나 사진 작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진짜 흥미롭게 볼 만한 장비들이 많았습니다.

Seagate One Touch Desktop
개인적으로 디자인이 깔끔해서 눈에 들어왔던 제품입니다.
USB-C 단일 케이블 연결 방식이라 설치가 간편하고, 최대 24TB까지 지원해서 영상 소스나 작업 파일 보관용으로 정말 좋아 보였어요.
맥북이랑 같이 사용하기에도 괜찮아 보여서 살짝 탐났습니다…ㅎ

IronWolf Pro + UGREEN NAS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던 건 NAS 환경 구성이었습니다.
씨게이트의 IronWolf Pro HDD와 UGREEN NAS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대용량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라고 해요.
최대 32TB 지원, RAID 구성, 7200RPM 기반 성능 등 크리에이터나 영상 작업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잘 맞아 보였습니다.
특히 여러 기기에서 데이터를 공유하거나 백업하는 환경을 직접 구축할 수 있다는 점이 꽤 인상적이었어요.

이번 발대식에서 꽤 흥미로웠던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씨게이트의 레스큐 데이터 복구 서비스였습니다.
침수, 화재, 바이러스, 랜섬웨어 같은 상황에서도 데이터 복구를 지원하는 서비스인데,
단순 AS 느낌이 아니라 실제 사용자 입장에서 꽤 든든하게 느껴졌어요.
영상 작업이나 과제 파일 날아가면 진짜 멘탈 터지는데…
이런 서비스가 있다는 게 꽤 큰 장점처럼 느껴졌습니다.
이번 발대식을 통해 단순히 저장장치를 만드는 브랜드가 아니라, 크리에이터 환경 자체를 많이 고민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평소 영상 편집이나 디자인 작업을 하면서 저장 공간이나 백업 문제를 자주 체감했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다양한 제품들을 직접 사용해보고 더 현실적인 후기를 남겨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 진행될 미션들도 열심히 참여해보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