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강풍으로 태풍급이어서
어제해야 할 일들은 루틴이 엉망진창으로
아무것도 이어지지는 않았네요.
자전거 타이어도 바람을 넣으면 자꾸만
달리고나면 바람이 빠지는...
타이어를 빼내어서 보니 아주 작은 침 같은 철사가... 박혀서
구멍 두개가....
아는 동네 형님이 해결 해주었는데....
또 바람이...
다시 보니까 다른 부분을 확인을 아니했었더니
다른 곳도....
안쪽에 만져보니까 또 철사보다 얇은 침이 깔깔함이 느껴졌던...
두 세군데 더 그렇게 있어서 다 다시...
형님에게 이제 또 바람이 빠지는 현상이 있으면 그냥 자전거 버릴 거라고 했네요.
바쁘신데 해주신...
모든 하루 일이 그렇게 그 곳에 다 보내긴 했네요.
강풍이라서 밖에서 일하기는 힘들기는 했었기에...

아침은 언제나 초겨울 기온이라서
가벼운 패딩을 하고 있네요.
밤엔 보일러를 돌리고 있는...
5월이네요.
몸이 이젠 조금은 따뜻한 방을 원하게 되네요.
늦잠을 자게 되기도 하고....
움직이면 무거워진 몸이네요.
42Kg 밖에 안되는데... 컨디션은 10%도 아니 되어서 그런가 싶은...
토요일도 일교차는 클 것 같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즐거운 주말이면 합니다.
꾸벅~







